LOOPCHIPS · 정식 진단 샘플

AI 도입준비 진단 리포트

파일럿 1호 - 교육기관 H (교육과정 운영 · 약 30명) · 조직 식별정보 익명화
실제 수행된 진단의 실물 리포트입니다. 증거 문구는 익명화되었습니다.
R1 · 총점 + 레벨
58 / 100 L3 · 연결
정본 합의·구조화가 진행되어 AI가 데이터를 읽기 시작한 단계. 데이터·자산층은 L4(운영)에 진입했으나, 사람층·기억층이 L1~2에 머물러 총점을 끌어내렸다 - 시스템은 앞서고 사람·기억이 뒤처진 프로파일.
L1
인지
L2
준비
L3
연결
L4
운영
L5
동료
R2 · 6층 프로파일

층별 점수

20항목 × 0~5점을 6개 층으로 집계

A · 정체·목적13/20 · 65%
B · 사람5/15 · 33%
C · 데이터15/20 · 75%
D · 자산·도구11/15 · 73%
E · 운영 리듬9/15 · 60%
F · 기억·학습5/15 · 33%
한 줄 진단: 데이터(75%)·자산(73%)은 단일 정본·쓰기 게이트로 이미 AI가 일할 발판이 섰다. 그러나 사람층(33%)·기억층(33%) - 누구에게 무엇을 물을지, 조직이 무엇을 왜 결정했는지 - 는 여전히 사람 머릿속에 있다. 다음 투자처는 시스템이 아니라 포착(회의·대화)과 매핑(담당자·채널)이다.
R3 · 항목별 점수 + 증거

채점 규칙: 누적 조건 · min-축 · 부분충족 하향 · 각 점수 증거 1개 이상. 진단 근거 = 실 구축 기록·코드·DB 실사.

A. 정체·목적 - 13/20
1. 조직 정체·성공 정의3
핵심 지표 정의 정본화 - 운영 포털의 전 지표에 정의·산식·출처·원본링크 통합(6월). 모집률처럼 여러 곳에 흩어져 있던 정의를 하나로 통일. 단 취업률·만족도 등 일부 핵심 지표는 아직 미확정 → 부분충족 하향으로 4 아님
2. 의사결정·AI 자율 경계4
경계가 코드로 구조화되어 AI가 준수 중 - AI 릴레이의 읽기·쓰기 작업 화이트리스트가 코드로 강제됨 · "스프레드시트=정본" 결정이 기록으로 남음(6월). 경계 갱신은 여전히 사람이 수동으로 처리 → 5 아님
3. 금지선4
AI 릴레이의 시스템 프롬프트에 명문화·강제 - 개인정보 조회 금지·범위 밖 주제 거절·정본 데이터 직접 쓰기 불가. AI가 매일 이 금지선 안에서 응답 중
4. 우선순위2
우선순위 결정(예: "동기화 정확성 최우선", 6월)이 세션 기록·메모에 흩어져 있고 정본 문서가 없음 - AI가 매번 재확인해야 함
B. 사람 - 5/15
5. 조직도·담당2
과정별 담당자 필드는 존재하나 미지정('-') 다수 - 담당 미지정 항목을 별도 경고 표시로 분리하는 처리는 있었으나(6월), 조직도 자체의 정본은 부재
6. 담당자↔채널 매핑2
CS 목적의 매핑은 일부 존재(과정별 라우팅 설정)하나, AI 수집 루프용 매핑은 미확보 상태로 다음 단계가 차단되어 있음
7. 개인 소통 선호1
담당자별 소통 선호·금기를 기록한 문서가 조직 어디에도 없음(전수 검색으로 확인) - 개별 기억에만 존재
C. 데이터 - 15/20
8. 데이터 채널 전수 목록4
운영 스프레드시트 전수조사·산재 자산 40여 건 구조화 · 클라우드 DB 테이블 18개 자동 인벤토리 스캔 실시. 회의·대화 채널은 아직 포착되지 않음을 확인 → 5 아님
9. 데이터 정의 사전3
운영 포털 안내 아이콘으로 지표 정의·산식·출처 통합(6월) · 핵심 지표 1개 정의로 통일. 그러나 일부 지표는 미확정이고 정의가 화면 코드에 내장되어 구조화된 데이터 형태가 아님 → 4 아님
10. 정본(SoR) 정책4
"스프레드시트=정본" 결정을 코드로 강제 - 동기화 스크립트가 포털 직접입력을 시트 동기화로부터 보호. 필드별 이관은 미시작 → 5 아님
11. 민감정보 경계4
테이블 설계 단계에서 비식별 처리(이름·연락처 제외, 출생연도만 보유) · 공유 링크 권한 전수 철회(6월) · AI 릴레이에 개인정보 조회 금지 명문화
D. 자산·도구 - 11/15
12. 연결 가능 API·자산4
자산·인증정보 위치가 운영 문서에 정본화 - DB 접속 경로·클라우드 계정 위치·릴레이 포트·서비스 구성이 문서에 명시되어 AI가 실사용 중
13. SaaS·툴 목록과 용도2
주요 툴(스프레드시트·클라우드 DB·사내 메신저·CS 툴·운영 포털)의 용도가 문서에 기록 - 그러나 전수 목록의 단일 정본이 없고 여러 문서에 분산 → 정본 미합의 = 부분충족 하향, 3 아님
14. 쓰기 권한 게이트5
AI 제안(대기)→사람 확인→실행+기록 하드게이트가 운영 중 - AI 릴레이의 확인 절차가 우회 불가 구조로 매일 실사용됨
E. 운영 리듬 - 9/15
15. 반복 업무 카탈로그3
자동 반복 업무는 정본화·가동 중(매일 아침 동기화·다이제스트·경보) - 사람이 하는 반복 업무(신고·정산 등)는 프로세스 문서에 부분적으로만 기록
16. 보고 리듬3
경영진 대상 일일 다이제스트가 자동 발송 가동 중 - 자동화 스크립트가 매일 아침 미검토 인사이트를 발송하고 로그가 실존. 조직 내부 보고 체계(누가 언제 누구에게)는 미문서화
17. 트리거→행동 규칙3
위험 임계치(모집률·출석률 기준) 포털 코드화 + 동기화 지연 경보 규칙 가동. 위험 발생 시 사람의 대응 규칙은 아직 미정
F. 기억·학습 - 5/15
18. 결정 로그1
조직 차원의 결정 로그 부재 - 회의·구두 결정이 어느 시스템에도 남지 않음. AI 개입 로그는 있으나 조직 결정 기록은 아님
19. 하드원 교훈2
검수 의견을 축적하는 장치는 있음(수십 건 누적) - 그러나 운영 교훈(사고·재발방지)을 조직 차원에서 체계화하는 장치는 없고 담당자 개인 경험에 의존
20. 조직 용어사전2
일부 코드 체계(과정 코드 등)는 AI가 실사용하고 구조화되어 있으나, 그 외 내부 용어 사전은 부재 - 포털 안내에 지표 용어만 부분 수록

채점 방식 고지: 본 파일럿은 진단자(LOOPCHIPS)가 해당 조직의 데이터 레이어를 직접 구축한 상태에서 수행한 자체 캘리브레이션 진단이다 - 증거 접근성은 최상이나 자기평가 편향 가능성이 있어, 별도 감사(증거 실사 대조)를 거쳤다. 고객 진단 시엔 경영진 인터뷰 + 자동 스캔 이중 근거로 동일 규칙을 적용한다.

R4 · AI 기본법 스코핑
⚖️ 판정: 현재 고영향 AI 비해당 (조건부)
현행 AI 활용 = 운영 데이터 조회·수집·보고 보조(비식별 데이터, 개인 평가·선발 불개입) → 고영향 AI 유형(채용·평가·신용 등)에 해당하지 않음. 단 두 가지 재스코핑 트리거: ① 훈련생 선발·평가에 AI를 확장하는 순간 고영향(채용·평가 유사) 검토 필요 ② 생성형 AI(포털 채팅)의 산출물 고지는 내부용이라 부담 낮으나 외부 노출 시 표시 의무 검토. - 법률 자문 대체 아님.
R5 · 갭 Top + 처방
P1
결정·회의가 어디에도 안 남음 (F18=1) - 조직 기억이 사람 머릿속에만
처방 · 회의·대화 포착 배치 → 결정 로그 자동 축적(결정·근거·담당 구조화)
P1
담당자↔채널 매핑 미완 (B5=2·B6=2) - AI가 "누구에게 물을지" 모름
처방 · 과정×담당×채널 매핑 확정 워크숍 → AI 수집 루프 즉시 가동 가능
P2
우선순위·소통 선호 비정본 (A4=2·B7=1)
처방 · 조직 운영 정본 1페이지(우선순위·담당자별 소통 규약) 작성 → AI 부팅 문서로 등재
P2
교훈·용어 축적 체계 부재 (F19=2·F20=2)
처방 · 운영 루프에 교훈 기록 단계 내장 + 용어사전 시드 자동 생성

각 처방의 범위·기간·비용은 정식 진단 계약 시 견적으로 제공됩니다.

정식 진단은 자가진단과 다릅니다
자가진단정식 진단
방식자기 신고 · 5분 · 무료
채점본인 판단
산출물점수 + 갭 Top-3

지금 본 것은 실제 진단 1건의 실물 산출물입니다. 우리 조직의 리포트는 인터뷰와 실사를 거쳐 이렇게 나옵니다.

정식 진단 신청하기
본 진단은 ISO/IEC 42001 · NIST AI RMF 항목 체계에 매핑하여 설계 - 인증 심사가 아닌 자체 갭 진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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